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기권 대학 출신인데 회계사 취업 시 학벌 많이 보나요?
경기권 대학 회계세무학과 재학 중이고, CPA 준비 고민 중인 학생입니다. 시험 합격만 하면 된다는 말도 있고, 학벌이 꽤 중요하다는 말도 있어서 현실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요즘 회계사 미지정 이슈와 AI 대체 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2.1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회계사라는 자격증을 취득을 하더라도 학벌은 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대기업의 회계팀이나 회계법인을 희망하신다면 학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멘티분을 평가하는 기본요소라 보셔야 합니다.
댓글 2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3.09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3.09
혹시 제가 현재 2학년 재학 중인데, 2학년 끝나고 편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PA 1차 합격 이후 편입에 대해 생각 중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계사는 기본적으로 자격시험 합격이 가장 큰 기준입니다. 빅4 등 대형 회계법인 초반 채용에서는 학벌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합격 후에는 실무 역량과 성과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중견·중소 법인이나 기업 재무팀 취업에서는 학교보다 자격과 실무 적응력이 핵심입니다. 미지정 이슈는 경기 상황과 수요에 따라 변동이 있으며, AI는 단순 감사 절차를 자동화할 수는 있어도 판단과 책임이 필요한 영역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습니다. 결국 합격 여부와 본인의 전문성 축적이 가장 큰 변수입니다. 학벌 때문에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댓글 1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2.20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회계사 취업에서 경기권 대학 출신도 시험 합격이 핵심이며 빅4는 학벌을 일부 보지만 실력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중소 회계법인이나 기업 재무부서는 학벌보다 업무능력과 영어 실력을 더 봅니다. 미지정 회계사 이슈는 합격자 과다로 수습 자리 부족인데 AI는 감사 판단이 아닌 데이터 처리만 대체해 전문직 수요는 유지됩니다. CPA 합격 후 다양한 경로로 안정적 커리어 가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댓글 1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2.20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CPA는 1차·2차 “합격”이 1차 관문이라 학벌보다 합격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대형회계법인 초봉 트랙이나 특정 본부 배치는 네트워크·학벌 영향이 일부 존재하는 것도 현실입니다. 최근 미지정 이슈는 수급·배치 미스매치 성격이 크고, 중소·지방·특수분야는 인력 수요가 여전합니다. AI는 전표처리·표본추출 등 반복업무를 대체하겠지만, 감사판단·리스크 평가·고객 커뮤니케이션은 대체가 제한적입니다. 결론적으로 합격 후 산업·세무·내부회계 등 차별화 역량을 쌓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댓글 1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2.20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경기권 대학에서 CPA를 준비하시려는 고민, 충분히 이해됩니다. 질문하신 세 가지 핵심 내용에 대해 현실적인 답변을 드릴게요. 1. 학벌의 영향력: "자격증이 우선, 학벌은 보조" 회계 업계에서 학벌을 아예 안 보는 것은 아니지만, KICPA 합격증이 모든 것을 압도합니다. 소위 '빅4' 회계법인 입사 시 상위권 대학 선호 경향은 있으나, 경기권 대학 출신이라도 학점 관리, 영어 성적, 그리고 무엇보다 빠른 합격이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입사 가능합니다. 특히 비빅4(로컬) 법인이나 일반 기업 재무팀에서는 자격증 유무가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2. 미지정(미발령) 이슈 최근 합격자 수 증가와 경기 둔화로 인해 합격 후 바로 법인에 가지 못하는 '미지정'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인 경우가 많고, 실력이 검증된 합격자는 결국 자리를 찾게 되어 있습니다. 자격증은 취득하는 순간 평생의 '강력한 면허'가 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3. AI 대체 논의 AI가 단순 반복적인 기장이나 데이터 입력 업무는 대체하겠지만, 회계사의 핵심인 복잡한 의사결정, 가치 평가, 법적 판단 및 감사인의 독립적 의견 표명은 AI가 완전히 대신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AI를 도구로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회계사'에 대한 수요는 더 커질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학벌 고민보다는 '최대한 빨리 합격하겠다'는 목표에 집중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 1
동동원날치꽁치작성자2026.02.20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취업 준비
안녕하세요. 기계공학 4년제 졸업생입니다. 25년 2월에 졸업했고, 이때까지 쭉 공백기입니다. 눈을 낮춰 강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고 있지만,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무 관련 프로젝트(공모전/대외활동) vs 자격증(국가기술자격) 중, 신입 채용에 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 선택지는 어떤 것 일까요?
Q. 반도체 취업 만 1년차가 선배님들께 고견 요청드립니다.
반도체 부품회사에 증착 설비 담당으로 입사하여 얼마전 만 1년차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연구개발부서로 입사하였으나, 제품 양산 계획이 수립되면서 5개월 차에 설비가 생산기술로 이관되고 저 또한 전배되었습니다. 문제는 증착 공정은 이미 최적화가 되어 단순 오퍼레이팅만 진행하고 있고, 생산 부서이다 보니 전공과 관련없는 단순 반복 생산직 업무도 병행하고 있어 커리어적으로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어렵게 취직했고 올해 30살이다 보니 다시 신입으로 도전하기 두렵고, 경력직으로 가자하니 유의미한 경력을 쌓을만한 업무를 하지 않아 걱정이 됩니다. 1.실무에서 반도체 설비를 운용하는 공정 엔지니어들은 경력을 어떤식으로 쌓는건지 궁금합니다. 2.저연차(1~3) 경력직 지원은 회사에서 어느 정도 수준을 요구하는지 궁금합니다. 3.2년차 3년차가 되어도 하는 업무는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다녀보는게 맞는 걸까요? 조금이나마 갈피를 잡아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Q. 자소서 문항 차이점을 모르겠어요
◎ 지원 동기 및 진로 계획 / 해당 기관 및 직무에 지원하게 된 계기 향후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이 인턴 경험이 진로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서술 ◎ 기대하는 점 및 각오/ 인턴십을 통해 배우고 싶은 점과 어떤 자세로 임할 것인지 서술 차이점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지원동기랑 어떻게 도움될지는 적었는데 기대하는 점 및 각오를 적으려니 겹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적으면 좋을지 감이 안 잡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